오는 15일 74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9일 LA 시의회에서 광복절 선포식이 거행됐다. 이날 선포식에서 LA 한인회 로라 전 회장은 첨예하게 대립중인 한일 양국의 문제에 연방정부가 개입해 중재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켜 줄 것을 시의회에 요청했다. 로라 전(맨 앞줄 오른쪽 세 번째부터 왼쪽으로) LA 한인회장, 허브 웨슨 시의장, 데이빗 류 시의원 등 참석자들이 한마음으로 광복절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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