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수퍼보울·올림픽… 정상봉 회장 ‘한인타운 다시 하나로’

LA한인상공회의소 정상봉(사진)회장은 올해부터 시작되는 LA 스포츠 이벤트가 여러 측면에서 훌륭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힘과 지혜를 모아 최대한 활용하자고 제안했다. 정 회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방안을 제시해 주목된다. 그는 “월드컵, 수퍼보울, 올림픽 등 3년 동안의 스포츠 빅 이벤트는 한인타운과 여러 세대가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행사로 수익을 얻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흩어진 단체들과 방향성을 상실한 한인타운이 다시...

[미주조선일보와 함께 뜁니다] “차세대들 참여할 플랫폼 구축할 것”

LA한인상공회의소 정상봉 회장  27일 라인호텔서 차세대 모임 개최 150여 명 모여 소통하고 미래 논의  이용기 회장·김창원 대표 등 강연 북중미월드컵·LA올림픽 좋은 기회 “LA상의 갈라, 커뮤니티 상권 이용” “이번 일만큼은 꼭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합니다.” LA한인상공회의소 제49대 정상봉(사진)...

[경제단체장 신년 인터뷰] “한인 상공인의 힘 모아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

▶ LA 한인상의 정상봉 회장 <1> ▶ “한인 경제인 2세 네트워킹 강화 지속” ▶ 어려운 경제 여건 속 ‘도전정신’ 강조 ▶ 북중미 월드컵 성공적 개최 위해 협력 정상봉 LA 상공회의소 회장. 지난해 7월부터 LA 한인 경제단체 중 맏형 격인 LA 한인상공회의소(이하 LA 한인상의)를 이끌어 온 정상봉 회장은 새해인 2026년 병오년을 맞아 LA 한인상의의 운영 키워드로 ‘한인 경제인 2세 네트워크 강화’와 ‘도전 정신’을 꼽았다. 정 회장은 5일 본보와의...

2026년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힘을 모아야

LA 한인상공회의소 신년하례식 LA 한인상의 2026년 신년하례식 단체 사진 @K-Radio 우리방송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상봉, LA한인상의)는 1월5일 오전 LA 한인타운에 있는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LA한인상의의 신년하례식은 상의 이사진은 물론 LA총영사관과 LA한인회, 남가주 한인 단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LA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연례행사이다. 이날 역시 80여 명의 인사들이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