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LA한인상의 박성수 신임회장, “통합과 상생, 커뮤니티와 함께”

‘그들끼리 문화’ 탈피, 타 단체들과 협력 박성수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은 마치 ‘옆집 아저씨’와 같은 인상을 풍긴다. 그리 흠잡을 데 없는 수수한 용모에 어투도 별로 티가 나지 않는다.  박 회장 자신도 이를 의식한 듯 자신에게는 ‘카리스마’가 없다고 했다. 대신 박 회장은 다른 이의 말을 경청한다. 카리스마 부족으로 전임 회장의 영향력에 있지 않겠냐는 질문에 박 회장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했다. 박 회장은 “기라성 같은 전임 회장들이 있다는 것은 내게...

43대 LA한인상의 첫 운영위원회

LA한인상공회의소 43대 회장단의 첫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지난 9일 사무처에서 열린 회의에는 박성수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30여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출처: 중앙일보...

“北 옥류관 냉면 LA 초청”…美 한인단체, 북한과 민간 교류 추진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37134 [앵커] 북미 정상 간의 깜짝 만남 이후 미국 한인단체들은 북한과의 민간 교류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LA 한인축제에선 북한 옥류관 요리사들을 초청했고, 한인 상공인들도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최동혁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해마다 9월이면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선 한인 축제가 성대하게 열립니다. 그런데 이번 축제에선 평양 옥류관 냉면이 선보일지도 모릅니다. 축제...

이사 150명 시대 LA한인상의, 박성수 회장 취임

LA한인상공회의소 신구회장 이취임식에서 박성수 신임 회장(맨 앞줄 오른쪽)이 하기환 전 회장(왼쪽)과 악수를 나누고있다. 이사 150명 시대에 돌입한 LA한인상공회의소를 이끌 박성수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어제(27일) 저녁 6시부터 헐리웃에 위치한 태글리언 콤플렉스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하기환 전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은 박성수 신임 회장은 다음달(7월) 1일부터 공식 임기에 돌입해 1년간 활동한다. 박성수 신임 회장은 43대 회장단의 모토가 ‘화합과 상생’이라고 밝혔다....

LA한인상의 박성수 신임 회장 취임

로스앤젤레스 한인상공회의소(KACCLA)의 박성수 신임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갖고 KACCLA의 제 43대 회장으로 발을 내디뎠다. KACCLA는 27일 LA 할리웃 소재 태글리안 컴플렉스에서 신-구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로라 전 LA한인회장, 데이빗 류 LA시의원,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슈퍼바이저, 김완중 LA총영사 , 김필성 LA치과협회장, 김선엽 미주한인상공인총련 회장 등 단체및 기관장들과 케빈 김 뱅크오브 호프 이사장겸 행장, 헨리 김...

LA한인상의 박성수 회장 취임식

LA한인상공회의소 박성수 43대 회장 취임식이 27일 할리우드 지역에 위치한 태글리언 콤플렉스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상의 이사들과 각계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 1년 간 상의를 이끌게 된다. 박 신임회장(앞줄 오른쪽)이 하기환 전 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김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