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창립 53년만에 일본과 소통 물꼬…“상생·교류 확대”

▶ LA 한인상공회의소 정동완 회장 ▶ 한인비즈니스대회·일본 방문 ▶평통·민단·한국 상의 예방 ▶지자체 소장들 이사로 영입 ▶전북대와 MOU, 인턴십 확대 정동완 회장은 이번 한국과 일본 방문을 통해 LA 한인상의가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대폭 늘리는 등 회원들의 사업 지평선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가가 됐다고 밝혔다. [박상혁 기자]   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동완)가 창립 53년 만에 일본 내 한인 경제단체와 소통의 물꼬를 트고 상생과 교류·협력의 기반의...

LA한인상의, 日오사카 한인사회와 교류

LA한인상의와 일본 오사카 지역 한인사회 리더들이 지난달 17일 오사카의 한 음식점에서 만남의 기회를 가졌다. 정동완(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LA한인상의 회장을 비롯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LA한인상의 “LA상의 창립 이래 첫 협력 계기” 전북도 및 지역 상의들과도 MOU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동완)가 그동안 교류가 없던 일본 내 한인사회와 소통의 물꼬를 텄다. LA한인상의 이사 20여 명은 지난달 전주에서 열린 제22차...

LA상의, 한국단체들과 교류·협력 모색…한상대회·전북대 MOU 등

이사 28명 모국 방문 성과 정동완 LA상의회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와 양오봉 전북대총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MOU를 통해 협력을 다짐했다. [LA상의 제공] LA 한인상공회의소(LA상의·회장 정동완)가 다양한 단체와 MOU(양해 각서)를 체결하는 등 한국방문의 성과를 알렸다. LA상의 이사 28명은 지난달 17일부터 24일까지 전주에서 열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석했다.  LA상의는 이 기간 동안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과 우범기 전주시장을 방문해 MOU를...

LA한인상의-전북대 글로벌 역량 강화 ‘맞손’

LA한인상공회의소와 전북대학교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을 마치고 환하게 웃고 있다.  / 전북대학교 정보-인적 교류 업무 협약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동완)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와 손을 잡았다. 한국을 방문중인 LA한인상의 임원진들은 지난 23일(한국 시간) 전북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정동완 회장과 양오봉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 중소기업과 한상, 상생 한마당 열렸다”

LA한인상공회의소 이사들이 22일 전주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LA한인상공회의소 제22차 전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막  전 세계에서 기업인·한상 3000여명 참석 첫날부터 600만달러 수출계약 성사 고무 전세계 한상과 한국 기업인 3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상생 한마당’을 펼치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22일 오후(현지 시간)  전주시...

LA한인상의 이사 가입 인기

정동완 회장, 이현옥 부이사장, 김태형, 김은진, 제이슨 오, 박주용, 정정아 신임이사, 고민선 부회장, 김미향 부이사장, 브래드 이 수석부회장, 이진구 부이사장, 박윤재 부회장(왼쪽부터)이 8일 이사회에서 신임이사 선서 후 기념포즈를 취했다.  /LA한인상공회의소 이사회 때마다 3~5명 신청 평판심사 등 절차 까다로워 “사업·커뮤니티 봉사 관심”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동완)가 한인 사업체나 개인 사업가들에게 중요 활동 단체로 인식되고 있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