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상공회의소 신년하례식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상봉, LA한인상의)는 1월5일 오전 LA 한인타운에 있는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LA한인상의의 신년하례식은 상의 이사진은 물론 LA총영사관과 LA한인회, 남가주 한인 단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LA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연례행사이다.
이날 역시 80여 명의 인사들이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타운 경기가 어려웠던 탓인지 이날은 예년에 비해 적은 인원이 참석했다.
특별히 이번 신년하례식에서는 최운하 전 유니티뱅크 행장이 키노트 스피커를 맡아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바탕으로 한 경제 전망>을 주제로 짧지만 아주 명료한 강연을 했다. 최 전 행장은 트럼프 정책에 대한 평가는 무의미하고 이것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정책의 배경을 명료하게 설명하고, 2025년의 흐름은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모든 참석자는 떡국을 함께 나누며, 한인 커뮤니티에 전하는 개인적인 신년 인사를 전했다.
